오늘로 이틀차다.
처음에 한 2만페소 ? 한 50정도 되는돈으로 시작해서
거의 30분정도 놀았을때 한 4배정도 뿔렸을거다
그러다가 보니 테이블 슈가 끝나버려서
테이블을 이동했는데 하필이면 나랑 사대가 더럽게 안맞앗나
4배정도 뿔린돈이 그냥 5분도 안되서 삭제되더라..
그래서 열받아서 ATM에 달려가 만페소 더뽑고
플에 박았다. 어 ? 이게 맞아 ?
그래 ㅅㅂ 만페소 없는돈이다 생각해 하고 다시 플
2만에서 4만 음 본전은 넘었는데 그만해 ?
하다가 그냥 만페소가 스타트 금액이라고 생각하니까 별거아닌것같았다.
그래서 4만 다 뱅커 배팅.
이게 맞네 ? 8만 페소 시원하게 환전치고 나왔다..
그리고 그 맛을 못잊어서 그다음날 또 바카라 치러 테이블에 앉았지..
그게 화근이였을까 아니면 카지노 특성일까..
그냥 본전회귀.. 딴돈 하나도없이 다빨아가더라...
도박 정말 아이러니해 ..똑땅해
베팅썰 작성으로 꽁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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