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직을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 예정 기업으로부터 오퍼 금액을 전달받았습니다. 동종업계임에도 불구하고생각보다 큰 차이(오히려 현재 연봉보다 더 낮게 측정)에 여러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오퍼 금액 : 6600 + 성과급 - 오퍼기업 본인 직급 연봉 테이블 : 6800 # 전직장 연봉 : 기본금 + 명절고정상여금 2회(200%) 1) 계약연봉(24년 10월 갱신) : 6850 + 성과급 -> 10%인상 시 : 7500 2) 원천징수(24년) : 6300 + 성과급 : 성과급 포함 총 합계 6500 -> 10%인상 시 : 6900 연봉협상의 기준점을 계약연봉/원천징수 둘 중에 어디로 설정하는 게 좋을까요!? 계약연봉 기준으로 10% 인상을 가정할 때 오퍼금액과 약 900 정도가 나는데 이게 협상이 가능한 금액인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으로 어느 금액을 가지고 협상을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7000 - 7100을 생각하고 있는데 오퍼금액과의 차이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