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요약 :
1.평소에도 성격 개차반이었다는 한녀A. 남편한테 욕하고 나가 뒤지라고 하는게 일상.
시댁이 보유한 건물에 들어가 살게 됐는데 가족들한테 애도 안보여주고 남편이 애 데리고 나가면 소리소리를 지르며 히스테리 부림.
갑자기 왕래도 없던 시누이에게 음식들을 갖다 줌. (시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을 노렸고 시누이는 임신 중.)
4. 시누이는 쓴 맛이 나는 음식을 얼마 안먹고 나중에 남편이 먹어버림.
시누이 남편 시력에 이상이 오고 음식 성분조사 의뢰하니까 치사량의 메탄올 검출.
한녀한테 따지니까 아니라고 잡아떼다가 검색기록에 "메탄올 실명" 등이 들통나자 범죄 인정.
한녀 왈 "1) 남편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2) 시월드에서 독박육아 했다, 3) 시누이가 유모차 중고사이트를 언급하는 등 서운하게 했다."
한녀 : 죽이려했던게 아니고 damage만 주려했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