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김영웅타석보면 300키로 밖에서 티비보는 나도
쫄보마인드가보임
요새는 그냥 삼진안당하기가 목표인듯한 접근법임
찾아보진않았지만 타석당 삼진율은 작년 재작년이 더심할걸? 작년엔 6타수6삼진도 먹었던 앤데
그럼에도 팬들이 기대한건 6타석 6삼진을 먹어도 다음날 기안죽고 스윙하던 모습이였는데
그런게없어지니 어느정도 구위가 되는 1군투수들이 전혀 위압감을 못느낌.
요새보면 그냥 영웅이상대하는 투수? 1군 주전급이면 그냥 바로 스트라이크 승부함. 어짜피 직구는 밀려서 파울이고
떨어지는 변화구는 예전에도 못쳤는데 뭐가 두렵겠음
어짜피 이미 20경기밖에 안남았고 뭔짓해도 망한시즌이면
팀에도움될생각하지말고 수싸움생각하지말고 그냥 직구타이밍 잡아서 이기적으로 빠따 돌리는게
역설적으로 그나마 팀에 도움이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