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엘지 타격감이 좋았던거지 투교타이밍을 문제삼기엔 어쩔수 없이 내야할 애들 가지고만 할수밖에 없었던거같음
박상원은 마무리라 일단 논외고
조동욱 이상규는 각각 좌우타 스페셜리스튼데 연투도 많았고 퍼짐조짐 많이 보여서 퀵후크경기에 앞에서 내긴 버거웠을거고
장유호는 롱으로 던졌는데 3연투 걸리는 날이었고
류가 퀵후크 당한 시점부터는 불준영 강재민 같은애들로 최대한 길게 버티는게 최선이 맞았던거 같음
오늘만큼은 볼넷을 12개나 대준 투같새들을 더 욕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