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이 흡사 마동석처럼 나오는데
질질끄는거 없이 화끈한 액션으로 양아치새끼들 줘패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
벌써 일본 드라마 리뷰 사이트 필막스에서는
올해 나온 K드라마중 가장 높은 4.3 평점을 기록중
한가지 옥의 티: 여주로 나오는 진기주가 너무 소리를 빽빽 지르고 연기가 어색해서
그것만 참고 보면 굉장히 볼만하다는 평 나머지 배우들은 그냥 연기의 신 수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싱가포르, 대만, 일본 팬들이 리뷰사이트 댓글 번역 내용을 토대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