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글등록원본 작성자 · 원본 공개 게시글 홈플러스는 어제(6일)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회생계획안 동의 지연과 긴급 운영자금 대출 확보 차질로 급여 전액 지급이 어렵다"라며, "명절 상여금과 2월 급여 지급도 장담할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