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약 2주 후기(1.10에 스타트)

원본 작성자 · 원본 공개 게시글

저번에 후기 남겼을때 나는 그렇게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다했는데 사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었음 난 애초에 스스로의 힘으로 다이어트를 해왔어서 9월부터 시작하여(추정 80~83키로) 마운자로를 맞을때 이미 73키로였음


한 세달정도 10키로 가까이 뺐단건데 마운자로 얘는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르다 내 몸무게는 지금 68키로임 5키로를 빼는데 2주가 안걸렸단 소리 저번주 금요일에 약빨이 떨어져 먹고싶은걸 양껏 먹어서 몸무게가 다시 조금 올랐음에도 이 상황

난 무게로는 더 안빼도 사실 상관없는 상황임 근데 마운자로가 주는 음식의 자유(저번 글 참고)에서 벗어나고 싶지가않음 그래서 이걸 끊고싶지않은데 이러다가 멸치 되는거 아닌지 걱정 내가 어릴때 62키로 63키로할때 굉장히 꼴배기 싫었는데 말이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