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민방위지만..
참 예비군 할때는 진짜 가기싫고 짜증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그립기도 하네요 ㅎㅎ
이제 앞으로 군복을 입을일이 없다는게
좀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그래도 요즘은 핸드폰할 시간도 주고
그러잖습니까 ㅎㅎㅎ
우리때는 다 걷어서 끝나고 주고 그랬는데
(저도 예비군 끝날때쯤엔 핸드폰했네요)
예비군 끝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네요..
6년이 참 짧은시간이 아닌데 또 어떻게 어떻게
지나가고
지나가고 보면 그게 다 추억이더라구요
예비군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