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글등록원본 작성자 · 원본 공개 게시글 햄버거집 사장님과 커피집사장님 이야기입니다. 커피집 마감 알바한테 설거지를 시켰는데 알바 자기 힘들다고 엄마 소환해서 걸거지 시킨썰.... 그래서 사장님이 커피라도 타드리지 못할망정 뭐하는거냐고 하니 똥씹은 표정을 하더랍니다.. 요즘 상상 그 이상이네요..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시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