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글등록원본 작성자 · 원본 공개 게시글 . 제가 사는 곳이 골프배우긴 정말 좋습니다. 날씨, 비용, 인프라 등 그래서 배우기 시작했다가 제일 처음에 선생을 잘못만나서 관절만 아프고 한달만에 포기한게 크네요 스윙할때 손 아프다니깐 무식하게 그냥 억지로 시켜서 너무 아파서 안하게됨 ㅡㅡㅋ 그것도 벌써 7년전 ... 다시 배워볼까하는데 골프는 왜 재밋는거죠? 잘 맞지도 않고 나가지도 않아서 ... 제가 운동신경이 없긴합니다 ㅜ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