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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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차장의 법사위 증언 중

 

가족들과 저녁식사하고 TV 보는데 조사관들이 뛰어 들어서 수갑을 채워서 벙커에 갖다 넣는다? 그런 게 매일매일 일어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어디? 평양. 

 

그런 일을 매일매일 하는 기관이 북한 보위부.

 

 

 

헌법적인 절차를 지키지 않은 반헌법적 계엄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국가 국민의 주권을 통제하려고 한 자? 

그자가 진정한 빨갱이 아닌가요?? 

 

극우의 빨간색, 빨갱이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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