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다른 업체 부서랑 파견와서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구조인데
서로 파견온 업무/분야가 달라서 전화오면 내용 적어놨다 알려주는 것 밖에는 못해줌
근데 다른 업체 직원 번호랑 내 번호가 같은 삼실 번호로 묶여있어서(예를들면 1110 1111)
자꾸 옆사람 출장나갈때 내가 대신 받거나 급한거면 또 내가 받아서 이 사람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지금 확인해보시라고 전화하는데
이거 수십번 하다보니 짜증나서
오늘 출장나갈때 착신걸고 나가라 했는데
이 사람이 본인 전화 걍 받지 말라면서 짜증내가지고
아니 그 번호로 전화올때 안당겨 받으면 나한테 전화온다, 그러면 내가 또 전화해야되는데 왜 굳이 내가 내 업무도 아닌걸 전화를 두세번씩 해야되냐 니가 핸드폰 한번에 받으면 끝날일을
하니까 궁시렁 대면서 착신걸고 나가는데 내가 못할짓시킨거임/ㅅㅂㅋㅋ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