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부산 아난티코브에서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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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리처럼 누가  알아볼까봐

조용히 숨죽인채 밥먹고감ㅋㅋ

 

최태성 같은 개념샘은 

진짜 애국보수답게

사인도 많이 요청받으시고,

밝은표정으로 당당하게 행동하시던데 

 

참으로 비교되었음

 

 

다들  즐겁게 웃으며 밥먹는데

유독 숨죽이고 기죽은채 식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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