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가지고 있다...쳐 맞기 전까지는"
실제로 한 말은 다음과 같다.
"Everybody has a plan until they get hit. Then, like a rat, they stop in fear and freeze."
(누구나 한방 맞기 전까지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방 맞은 뒤에는,
쥐새끼처럼 공포에 질려 얼어붙고 만다.)
이는 독일군의 야전원수 헬무트 폰 몰트케의 유명한 어록,
'Kein Plan überlebt die erste feindberührung.'
(적과 마주치는 순간 이전에 준비했던 모든 계획은 휴지조각이 된다.)에서 따온 것이다.
